김동래 제23대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관(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해경, 갯벌 구조 전용 장비 확충…순직 사고 재발 방지'돌림판 벌칙' 미성년 성착취 방송…후원금 쏜 시청자 160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