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할 경우 서해 영유권 주장 가능성"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에서 불법조업 혐의가 의심된 중국어선의 모습. (해경청 제공)2021.8.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향군중국구조물서해허고운 기자 병무청 "병역면탈자 처벌 강화…면제자 질병 추적 기간도 늘릴 것"연천·철원 군사시설보호구역 63만㎡ 해제…축구장 90개 규모관련 기사향군 "中, 서해 인공구조물 즉각 철거하라"…대사관 인근서 집회향군 "안보 우려…국방부 장관·군 지휘부 조속히 임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