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를 영토로 흡수하려는 노골적인 의도"재향군인회 회원들이 31일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집회를 열어 중국의 서해 인공구조물 철거를 촉구하고 있다.(향군 제공)관련 키워드향군재향군인회중국서해구조물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향군 "中의 서해구조물 관련 정부 노력 지지…모두 철거해야"향군 "중국, 서해 무단 설치 구조물 즉각 철거하라"향군 "안보 우려…국방부 장관·군 지휘부 조속히 임명을"향군, 내달 4일 창설 71주년 기념식… 총력안보결의대회도 함께향군 "정율성은 '反국가적' 인물… 단 1원도 써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