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를 영토로 흡수하려는 노골적인 의도"재향군인회 회원들이 31일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집회를 열어 중국의 서해 인공구조물 철거를 촉구하고 있다.(향군 제공)관련 키워드향군재향군인회중국서해구조물허고운 기자 안규백 "핵잠·4군체제 완성해야"…해군·해병대 현장지휘관 특별강연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체 회의 개최…"토지 이용규제 완화"관련 기사향군 "中의 서해구조물 관련 정부 노력 지지…모두 철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