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으로 인해 군의 기본 임무 수행 결코 위축돼선 안돼"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왼쪽)과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오른쪽)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재향군인회향군박응진 기자 범죄피해자 지원 빨라진다…긴급지원 확대·지원금 당일 지급 원칙변호사 단체들 "조작기소 특검, 법치주의 위협…명백한 이해충돌"관련 기사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北 지뢰 도발 규탄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조국 위해 산화한 1만9301명 기억"…강릉서 8사단 전몰장병 추모제[기고] 국가 보훈예산 최소 2%까지 확대해야재향군인회, 전사자 명비·유엔참전용사 기념비 닦기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