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으로 인해 군의 기본 임무 수행 결코 위축돼선 안돼"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왼쪽)과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오른쪽)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재향군인회향군박응진 기자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 재차 연장…韓 "유치한 기싸움"(종합)교도소·구치소서 월드컵 못 본다…교정당국, 방송 미편성관련 기사재향군인회, 전사자 명비·유엔참전용사 기념비 닦기 봉사활동보훈장관 "보훈단체 투명성 강화…지선 후 국립효창독립공원 건립 시작"보훈부, '재향군인회 미래 발전 모색' 정책간담회 22일 개최"낳고 기르신 은혜에 감사"…진천군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신상태 향군 회장, 재선 성공…38대 회장으로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