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국립묘지, 셔틀버스 증차하고 참배대행 서비스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3일 오후 보훈병원 비상진료체계 현장점검을 위해 광주시 광주보훈병원을 방문, 입원 중인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9.23/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병원국립묘지서울현충원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화)보훈부 "민간기업에 '복무기간 산입' 독려…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8월 6·25전쟁영웅에 '해병대 병 3·4기생·美 티몬스 대위' 선정한국전·월남전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배우자 생계지원 확대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