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신금철·리성진 등…'폭풍군단' 단장 리봉춘도 제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군의 열병 행진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러시아 동부의 한 군사 훈련 시설에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병사들이 물자를 받아가고 있는 모습. 사진은 러시아 매체 아스트라의 텔레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2024.10.18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대북 독자제재유엔 안전보장이사회폭풍군단우크라이나 전쟁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북한, UN 안보리 규제 7배 넘는 정제유 몰래 들여와…중·러 수입 추정"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제재 준수형 경협 모델' 실현 가능할까[한반도 GPS]"대북제재 속 남북 협력 현실적 방안은 '유예 조항' 활용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