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김병주 의원 유튜브에서는 "한 번 통화, 별 내용 없었다" 진술두 번째 통화 내용 묻자 10초 머뭇…"말하기 제한된다" 즉답 피해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계엄 당시 윤 대통령의 '두 번째 전화'를 받은 사실이 있냐는 박범계 의원 질의에 그렇다고 답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곽종근 특수전사령관국회 국방위원회전체회의박범계尹비상계엄선포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前 계엄사령관 "사전 공모 없었다"…특전사령관은 "혐의 모두 인정"검찰, '국회봉쇄 계엄군' 김현태 707단장 등 9명 불구속 기소(종합)707 김현태, '해외파병 청탁' 의혹 부인…"파키스탄 지참대 지원"검찰, '국회 진입 계엄군' 김현태 707단장 3차 소환조사내란특위 4차 청문회…대령·준장급 불러 국회 봉쇄·단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