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자회견 자청…"무거운 마음으로 깊이 사죄""계엄 관련 지식 없어 국회 활동 보장해야 한다는 것 몰랐다"김현태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국방부 검찰단은 지난 6일 비상계엄 관련 내란죄 등으로 고발되거나 연루된 현역 군인 10명에 대해 법무부에 긴급 출국금지를 신청했으며, 김 단장도 여기에 포함됐다. 2024.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현태특전사특전사령부노민호 기자 "0대11 완패 분했나"…14살 中탁구 유망주, 악수 청한 상대 폭행中민간우주산업 급성장에…美싱크탱크 "안보 차원서 주시해야"정윤영 기자 부산 공략 확대…한샘, 롯데 동래점 리뉴얼 오픈"바가지요금 잡는다"…정부, 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