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자회견 자청…"무거운 마음으로 깊이 사죄""계엄 관련 지식 없어 국회 활동 보장해야 한다는 것 몰랐다"김현태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국방부 검찰단은 지난 6일 비상계엄 관련 내란죄 등으로 고발되거나 연루된 현역 군인 10명에 대해 법무부에 긴급 출국금지를 신청했으며, 김 단장도 여기에 포함됐다. 2024.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현태특전사특전사령부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정윤영 기자 강경화 주미대사, 휴가 내고 귀국…조현 장관 만나 '한미 현안' 소통北 무기 개발, 러시아가 돕는다…북러, 5년짜리 새 군사 협정 체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