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회의원 진압 의도라면 3000명 투입했을 것"국회사무처가 계엄군의 국회 본관 진입 과정이 담긴 CCTV를 4일 공개했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국방부가 헬기로 24차례에 걸쳐 무장한 계엄군 230여 명을 국회 경내로 진입시켰다며 0시 40분에는 계엄군 50여 명을 추가로 국회 외곽 담장을 넘어 진입시켰다고 전했다. 사진은 국회 본관 진입을 시도하는 계엄군 모습. (국회사무처 제공) 2024.12.4/뉴스1관련 키워드계엄군계엄선관위부정선거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軍 방폭문 폭발시험 기준 12년 만에 손질…탄약고·지휘시설 규격 개선백마고지서 74년 만에 돌아온 안성호 이등중사…외동딸 "실컷 울고 싶다"관련 기사'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추미애, '햄버거 회동' 군인 무죄 판결 비판…"내란 독려"범여, '햄버거 회동' 계엄가담 군인 8명 무죄에 한목소리 비판'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등 계엄가담 군인 8명 모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