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회의원 진압 의도라면 3000명 투입했을 것"국회사무처가 계엄군의 국회 본관 진입 과정이 담긴 CCTV를 4일 공개했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국방부가 헬기로 24차례에 걸쳐 무장한 계엄군 230여 명을 국회 경내로 진입시켰다며 0시 40분에는 계엄군 50여 명을 추가로 국회 외곽 담장을 넘어 진입시켰다고 전했다. 사진은 국회 본관 진입을 시도하는 계엄군 모습. (국회사무처 제공) 2024.12.4/뉴스1관련 키워드계엄군계엄선관위부정선거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K-방산, 에스토니아와 협력 확대…공동개발·기술협력 모색관련 기사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에 징역 7년 구형법원, 유재원 대령 중징계 취소…"군인 사명 저버린 것 아냐"(종합)[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