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가 됐다고 국회의장실은 설명했다.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계엄尹비상계엄선포계엄군허고운 기자 軍 방폭문 폭발시험 기준 12년 만에 손질…탄약고·지휘시설 규격 개선백마고지서 74년 만에 돌아온 안성호 이등중사…외동딸 "실컷 울고 싶다"관련 기사계엄사, 합참 지하 벙커에 설치됐었다…조직 갖추기 전 계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