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군용기 11대 진입·영공 침범은 없어…F-15·16 전투기 수십대 출격러시아 TU-95 폭격기(위에서부터 시계방향)와 중국 H-6 폭격기,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국방부합동참모본부KADIZ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강신철 "DMZ 지뢰 폭발 사고는 명백한 도발…北, 대화의 장 나와야"中,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에 장관 불참…국방무관 파견中 손잡고 돌아온 김정은…대남 압박 강경 기조 속 수위 조절 가능성"대화하자" vs "문 닫고 살자"…막막한 남북 MDL 갈등 해법[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