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군용기 11대 진입·영공 침범은 없어…F-15·16 전투기 수십대 출격러시아 TU-95 폭격기(위에서부터 시계방향)와 중국 H-6 폭격기,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국방부합동참모본부KADIZ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中·러시아, 美 겨냥 "우주 무기화 말라" 일제히 반발美공군장관 "지구 궤도에 우주무기 배치"…스타워즈 첫 공개 인정K-방산 위협하는 스웨덴…"생산성 높이고 첨단 협력 늘려야"[김화진 칼럼] 독일이 쇠락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