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브릭스 협력 목적"…美 반감에 양국관계 추가 갈등 요인중국, 러시아, 이란 등 '브릭스 플러스' 국가들의 남아프리카해 합동 해상훈련을 앞둔 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사이먼스타운 해군기지 인근 파슬 베이에서 한 서퍼가 중국 선박 앞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2026.01.0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남아공미국중국이정환 기자 日나가사키 무인도서 韓낚시여행객 실종…순시선 투입 집중수색"조종사 손가락이 4개"…이란 전쟁에 AI '덧칠' 조작사진 활개관련 기사우송대 입학식 개최…49개국 559명 외국인 유학생 포함국제인권단체 "트럼프의 美, 권위주의 국가 전락…인권침해 극심"加 카니, 中 이어 3월 인도행…트럼프 횡포 맞서 관계 다변화후지필름 'GFX 챌린지' 최종 15인에 韓 김주영 작가 선정中·러, 신흥국 모아 남아공서 해상 훈련…'평화를 위한 의지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