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기간 임시 보직, 사실상 전역 준비하는 시간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왼쪽)과 박정훈 전 해병대수사단장. 2024.7.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대김계환박응진 기자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 재차 연장…韓 "유치한 기싸움"(종합)교도소·구치소서 월드컵 못 본다…교정당국, 방송 미편성관련 기사'수사 외압' 조태용, 법정서 증언 거부…尹 추궁에도 "답변 거부하겠다"[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까지尹 "해병대 수사단 실력 얼마나 된다고 화 내나"…'수사 외압' 부인특검, '박정훈 구속영장 청구' 군검사들에 징역형 구형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