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이첩 보류 지시 불명확 인식했음에도 허위 기재"김 중령 "낙인 사라지지 않을 것…국가 위해 근무" 울먹여채 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3.9.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검찰, '가짜 수산업자 금품수수' 박영수 전 특검 2심 징역 1년 구형딸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검찰, 징역 3년 구형관련 기사건진법사 "尹 대선 후보 된 이후론 만난 적 없어"계엄 해제 의결 뒤 '추가 병력' 요청 정황…특검, '2차 계엄' 의혹 조준'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결심…1심 징역 7년[주목, 이주의 재판]'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김용태 "비상계엄 당일 헬기 보고 '윤석열 미쳤다' 생각" 법정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