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이첩 보류 지시 불명확 인식했음에도 허위 기재"김 중령 "낙인 사라지지 않을 것…국가 위해 근무" 울먹여채 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3.9.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네이버 안드로이드 앱 검색·콘텐츠 표시 오류…이용자 일부 장애핼러윈 코스튬 대신 캐릭터 굿즈…'치이카와' 검색 27배 급증관련 기사'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