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KIDA 연구위원 "북미, 상징적 성과 도출에 중점둘 듯"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자료사진) 2019.3.1/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비핵화북미 대화허고운 기자 "대대는 감시만, 중대는 타격만"…진화된 軍 해안경계작전 현장[르포]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관련 기사트럼프, '北 김정은과 올해 회담 계획' 질문 답변 없이 넘겨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