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간호사관생도 700여명, 20일간 합동순항훈련 마쳐마라도함·천자봉함·대청함 참가…日·美 찾아 역내 안보환경 이해육·해·공군·국군간호사관학교 사관생도들이 합동순항훈련 출항을 하루 앞둔 지난 3일 해군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에서 성공적인 훈련을 다짐하며 경례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4.11.4/뉴스1합동순항훈련에 참가하는 육·해·공군·국군간호사관생도들이 4일 진해 군항에 정박한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 격납고에서 출항 환송식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4.11.4/뉴스1관련 키워드순항훈련해군이지스사관생도허고운 기자 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수색비행장 비행안전구역 93% 해제…여의도 6.8배, 19.8㎢ 규제 풀린다관련 기사北, 日 겨냥해 미사일 발사 가능성…對 태평양 영향력 높인다"필리핀 함정 곳곳에 한글이" 림팩에서 확인한 'K-방산' 현주소[르포]中 항공모함, 지난해 한국 관할 해역 8차례 진입…대비태세 떠보기?日이지스함,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발사능력 갖춰…美서 개조 완료중·러 폭격기, 9일 공동 비행서 도쿄로 향했다…"폭격 능력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