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명죄는 3년 이하 징역…군 검찰 구형량 주목해병대원 순직사건 수사 이첩 관련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 2024.9.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해병대항명군사법원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김화동 전 해병사령관 비서실장 '기소 휴직'…채상병 순직 사건 관련'박정훈 영장 청구' 전·현직 군검사 첫 재판 공전윤석열 '위증' 재판 내년 1월 시작…한덕수 재판서 허위 증언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