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윤석열 정부 국방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발표내년 하사 기본급 월200만원…경계부대 2배 이상 높게 지급29일 오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55기 1차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임관 선서를 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국방부 제공)(국방부 제공)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5일 백령도 및 연평도 일대에서 실시한 해상사격훈련에서 K9자주포가 화력을 과시하고있다. (해병대 제공)2024.9.5/뉴스1(국방부 제공)(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하사초급간부9·19합의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중견간부 이탈 원인된 '진급자 교류'…군, 제도 개선 나선다장기복무 군 간부, 월 30만원씩 적금하면 '원금 2배' 목돈 마련한다野 "군 초급간부 수급 비상"…與 "尹정부가 軍지옥 만들어"(종합)국힘 "군 초급간부 수급 비상수준…전방부대 하사 절반 못채워"'병장 월급 200만원 시대'…하사 월급 내년 300만원으로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