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엄중히 인식…가해자 11월 2일 보직해임"공군 F-35A 전투기 (공군 제공) 2024.10.25/뉴스1관련 키워드공군군인권센터보직해임허고운 기자 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北 "韓 극초음속엔 그을음 없다, 실패 가능성" 주장에 軍 "그게 기술"관련 기사"남겨진 부모의 숙제"…故이예람 중사 유가족, 전익수 징계요청서 제출군인권센터 "공군 18비 집단폭행·성추행·가혹행위…가해자·간부 엄벌해야"'女중사 사망원인' 통째로 누락…軍 "허위보고 수사 중"(종합)"공군 군사경찰단, 여군 중사 사망원인 확보하고도 통째로 빼"(종합)군인권센터 "공군 성추행 사망 은폐 의혹, 국방부 알면서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