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 만에 연령 기준 확대…3만2800여명 추가 혜택 가능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후 파라다이스 시티 인천에서 열린 2024 히어로즈 패밀리 힐링캠프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5.26/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국무회의보훈대상자취업지원허고운 기자 [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월)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위탁병원 이용 연령 10년 낮춘다…65세로 조정AI로 되살아난 김구와 '대한독립 만세'…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상이 1~2급 보훈대상자, 간호수당과 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 가능해진다[단독]12·12 군사반란으로 서훈 취소된 10명 보훈수당, 10분의 1만 환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