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메로 로페즈 미국 해병 중위.(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6‧25전쟁한국전쟁미국박응진 기자 '미성년자 때 범행에도 군형법 적용' 헌법소원 조사기일 실시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관련 기사보훈부, 펜스 前 美 부통령 형에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뉴스1 PICK] 6·25전쟁 전사자 267명 이름 새긴 佛…“잊혀야 할 전쟁 없다”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北 지뢰 도발 규탄[국감현장] 참전용사 거주지 따라 수당 천차만별…권오을 "25~30만원선 노력"춘천 지킨 최영수·평양 진격한 찰스 그린…10월의 6·25전쟁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