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6·25전쟁 전사자 267명 이름 새긴 佛…“잊혀야 할 전쟁 없다”

파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 6·25전쟁 佛 전사자 명판…94·95세 참전용사 참석
한반도 모양 기념비서 추모 이어져…유가족 4명에 보훈부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의장대가 명판 앞을 지키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의장대가 명판 앞을 지키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에서 헌화한 뒤 묵념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에서 헌화한 뒤 묵념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를 대신해 국가보훈부의 ‘평화의 사도 메달’을 받은 유가족들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故) 피에르 알퐁스 롤랑 드 부아빌리에의 조카의 아들 도미니크 드 부아빌리에, 고(故) 마르셀 에밀 레옹 뱅상의 아들 장폴 뱅상, 고(故) 로베르 브뢰유의 배우자 루이제트 브뢰유, 고(故) 이브 폴 르네 데케르의 조카 자크 데케르.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를 대신해 국가보훈부의 ‘평화의 사도 메달’을 받은 유가족들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故) 피에르 알퐁스 롤랑 드 부아빌리에의 조카의 아들 도미니크 드 부아빌리에, 고(故) 마르셀 에밀 레옹 뱅상의 아들 장폴 뱅상, 고(故) 로베르 브뢰유의 배우자 루이제트 브뢰유, 고(故) 이브 폴 르네 데케르의 조카 자크 데케르.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미셸 오즈왈드(94)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국방무관의 부축을 받으며 명판을 보기 위해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미셸 오즈왈드(94)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국방무관의 부축을 받으며 명판을 보기 위해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추모행사에 참석한 미셸 오즈왈드(94) 옹의 가슴에 훈장과 참전 기념메달들이 달려 있다. 오른쪽 두 번째에는 태극과 사괘가 새겨진 프랑스의 ‘유엔군 한국 작전 참전 기념메달’이, 그 아래에는 유엔 문장이 새겨진 유엔 참전 메달이 보인다. 위쪽 왼쪽부터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 군사훈장(Médaille militaire), 국가공로훈장, 해외전역 무공십자장(Croix de guerre des théâtres d’opérations extérieurs)이 달려 있다. 오즈왈드 옹은 19세였던 1951년 12월 한국에 도착해 유엔군 프랑스대대 소속으로 참전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추모행사에 참석한 미셸 오즈왈드(94) 옹의 가슴에 훈장과 참전 기념메달들이 달려 있다. 오른쪽 두 번째에는 태극과 사괘가 새겨진 프랑스의 ‘유엔군 한국 작전 참전 기념메달’이, 그 아래에는 유엔 문장이 새겨진 유엔 참전 메달이 보인다. 위쪽 왼쪽부터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 군사훈장(Médaille militaire), 국가공로훈장, 해외전역 무공십자장(Croix de guerre des théâtres d’opérations extérieurs)이 달려 있다. 오즈왈드 옹은 19세였던 1951년 12월 한국에 도착해 유엔군 프랑스대대 소속으로 참전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 설치된 군인 조각상 뒤로 유엔기와 프랑스 국기, 태극기가 보이고 있다. 이 작품은 군인 6명이 보이지 않는 관을 운구하는 모습을 형상화해 전몰장병의 희생을 기린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 설치된 군인 조각상 뒤로 유엔기와 프랑스 국기, 태극기가 보이고 있다. 이 작품은 군인 6명이 보이지 않는 관을 운구하는 모습을 형상화해 전몰장병의 희생을 기린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와 알리스 뤼포 프랑스 국방특임장관 등 참석자들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와 알리스 뤼포 프랑스 국방특임장관 등 참석자들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헌화한 뒤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헌화한 뒤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알리스 뤼포 프랑스 국방특임장관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헌화한 뒤 예를 표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알리스 뤼포 프랑스 국방특임장관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헌화한 뒤 예를 표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왼쪽)와 알리스 뤼포 프랑스 국방특임장관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왼쪽)와 알리스 뤼포 프랑스 국방특임장관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고 마르셀 에밀 레옹 뱅상의 아들 장폴 뱅상 군종목사(왼쪽)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 앞에서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로부터 국가보훈부가 수여하는 ‘평화의 사도 메달’을 아버지를 대신해 전달받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고 마르셀 에밀 레옹 뱅상의 아들 장폴 뱅상 군종목사(왼쪽)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 앞에서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로부터 국가보훈부가 수여하는 ‘평화의 사도 메달’을 아버지를 대신해 전달받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오른쪽 세 번째),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미셸 오즈왈드(왼쪽 두 번째·94)와 미셸 델케르(왼쪽 여섯 번째·95), 파트리크 보두앵 참전용사협회 회장(왼쪽 여덟 번째), ‘평화의 사도 메달’을 대신 받은 유가족 등 관계자들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오른쪽 세 번째), 프랑스 6·25전쟁 참전용사 미셸 오즈왈드(왼쪽 두 번째·94)와 미셸 델케르(왼쪽 여섯 번째·95), 파트리크 보두앵 참전용사협회 회장(왼쪽 여덟 번째), ‘평화의 사도 메달’을 대신 받은 유가족 등 관계자들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6·25전쟁 참전 유엔 프랑스대대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명판 앞에 추모 화환들이 놓여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명판 앞에 추모 화환들이 놓여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해외작전 전몰자 추모비(OPEX)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 프랑스 장병 전사자 명판 제막식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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