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방부 장관. 2024.10.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한미일북한러시아푸틴정윤영 기자 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재외동포청장 "정책 근본 변화의 원년…재외선거·한글학교 대폭 강화"관련 기사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단독] 北 핵잠 기지는 '신포시 육대동'…태평양 진출 잠수함 근거지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주한 美대사대리 "핵잠 건조·마스가, 올해 한미동맹의 가장 큰 성과"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