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부양 주체 명확해 북한이 무기화해 공격하기엔 어려워"24일 용산 대통령실 인근 생활도로에 북한이 살포한 쓰레기 풍선에서 낙하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 전단이 떨어져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정지형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풍선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