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1주일간 남한강 일대서…장병 1000여명·항공·기갑전력 300여대22일 경기 여주시 남한강 일대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K1A2전차가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KM3)을 통해 부교 도하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0.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수룡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호국훈련 연계 한미 연합 도하훈련…자주도하 '수룡' 10대 투입"전작권 전환 후 한국 주도 훈련체계 필요"…軍, 연합훈련 효율화 연구'도덕적 손상' 탐구하는 軍, '죄책감 관리'까지 나선다"15분 만에 도하"…한미 연합군의 다리 된 자주도하장비 '수룡' [르포]한미 'FS 연습' 제병협동훈련…韓 자주도하장비·美 부교 첫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