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외화벌이·실전능력…김정은, 대가 원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공화국 창건 75돌(9·9절) 경축 민방위 무력 열병식이 8일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정은파병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