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노하우' 한반도 유사시 활용하면 핵·미사일 못지 않게 위협적러시아의 첨단 무기 및 군사 전술 지원도 우려사항(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인민군 특수작전부대 훈련기지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파병박응진 기자 법무부, '해외진출기업 법률 길라잡이-호주 편' 발간'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정성호 장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당해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러 "北 관광 수요 맞춰 항공 노선 확대 추진…원산 노선 검토"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북러, 마체고라 전 주북 러시아대사 기념판 제막…북러관계 공로 강조안규백 "호르무즈 현실적 기여 방안 검토…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北 정보국장, 모스크바 안보회의서 "주권 수호 러군 전적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