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그러나 선양 적절한 위치로 육사 내에서 조정"2018년 3월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독립전쟁 영웅 흉상 제막식. (육군사관학교 제공) 2018.3.1/뉴스1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육사홍범도흉상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허고운 기자 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9위에서 2위로 상향 추진관련 기사보훈부 "올해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육사 개최 확정 아냐"우 의장, 안규백 국방 만나 "임시정부·독립군·광복군 계승 명확히"광복회장, 육사 후배들에 "기회주의자 선배들 닮지 말라"野 "독립운동 뮤지컬 개최가 전문성?"…권오을 후보자 사퇴 촉구(종합)권오을 "대한민국 시작은 임시정부…'건국절' 논쟁은 소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