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전문가 "시각효과 위해선 경유·등유 섞어 화염 장면 연출했을 것"경의선 남북 연결도로 폭파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0.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폭파경의선동해선국회박선원국방위원회국방위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독일 닮은 한반도…반세기 만에 소환된 동·서독의 '두 국가' 공방"대한민국 국군이다" 北 민간인 구조한 병사들…한 달 포상 휴가6·25전쟁 75주년, 北 '단절 조치'로 꽉 막힌 남북 동해선[르포]대북 전단·확성기 중단…다음 '긴장 완화 조치'는 연락채널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