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재 모니터링 팀'(MSMT)…안보리 상임이사국 中은 빠져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우르스 차량을 시험 운전하고 있다. 아우르스와 같은 사치품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에서 금지하고 있는 품목이다.ⓒ AFP=뉴스1 ⓒ News1ⓒ News1 DB관련 키워드전문가 패널유엔 안전보장이사회한미일11개국프랑스영국독일이탈리아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北의 '제제 무용론 행보' 지속…북러 당당하게 제재 위반북한, MSMT 첫 대북제재 감시 보고서에 "유령집단의 도발적 행위" 반발'유엔 밖 감시탑' MSMT 첫 보고서…"러, 北에 '판치르'급 차량 이전"'대북제재 해제' 목소리 낸 中, 북중러 3각 밀착에 가까워졌다유엔 전문가 패널 해체 1년…외교부 "대북제재 이행 견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