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존중' 재확인하며 한 발 더 진전…관계 개선 동력 잇기윤석열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한 호텔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 주최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해 답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10.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한중 정상회담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북한 문제고위급 소통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李대통령 실용외교 2막…한중관계 복원, 한미일 동맹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