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김정은 정권의 불안감서 비롯된 궁여지책 불과"유엔사에 핑크폰으로 연락…한미 정찰기 대북 정찰·감시경기 파주시 접경지대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내 남한 대성동 마을 태극기(오른쪽)와 북한 기정동 마을 인공기(왼쪽)가 마주 보며 펄럭이고 있다. ⓒ News1 윤주현 기자미 공군 정찰기 리벳조인트. (뉴스1 DB)관련 키워드북한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장동혁 "李대통령, 미사일 쏘는 北·파병 압박 美에 말 한마디 못해"(종합)국힘 "北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李정부 안보 불감증서 깨어나야"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北, 원산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23일 만의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