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김여정의 국군통수권자 비난에 합참·국방부 잇달아 경고장윤석열 대통령이 1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지대지 미사일 '현무-5'를 사열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여정윤석열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보란 듯 '신압록강대교' 건넌 최선희의 '입생로랑'…'대북제재 무용론'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