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X에 게시글15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중동 상황 악화로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귀국한 현지 체류 교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번 대피 작전의 명칭은 '사막의 빛'이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유가↑…환율 1507원 마감(종합)'호르무즈 통행세 30억' 부른 이란, 정식 부과 법안 내주 확정'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전주시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없어…사재기 자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