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X에 게시글15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중동 상황 악화로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귀국한 현지 체류 교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번 대피 작전의 명칭은 '사막의 빛'이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란 "바레인·쿠웨이트 미군기지 공습…종전 때까지 충분한 무기 보유"후티 반군,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눈에는 눈으로 맞대응"(종합)이란의 '이중메시지'…대통령은 "전면전" 선언, 장관은 중재국행(종합)[속보] 후티 반군, 사우디에 대한 해상 봉쇄 선언'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