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1회 메모리얼 하이킹 포스터.(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현충원국가보훈부메모리얼 하이킹허고운 기자 北, 지뢰 사고 불구 '국경선 요새화' 계속…'전술적 반격' 동향은 없어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관련 기사"현충원 걸으며 선열의 헌신을 기리세요"…26일에 '스탬프 투어'제1회 메모리얼 하이킹 성료…서울현충원 둘레길 걸으며 호국영웅 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