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현충원 보훈부 이관 후 첫 번째 문화행사강정애 보훈부장관(중앙 흰색 옷)과 메모리얼 하이킹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지방보훈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서울현충원서울지방보훈청허고운 기자 韓, 군사 강국 맞지만…'세계 군사력 5위'엔 '허수' 있다김규하 육군총장 "전 제대서 드론 운용…2040년 'GOP 6000명' 감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