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새 부사관 지원 55% 줄어, 지난해 ROTC 정원 미달 75%허영 "봉급 인상, 주거 여건 개선, 장기복무자 선발 확대"<자료사진>2024.3.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허영초급간부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장병 처우개선' 김용현 공약 이뤄질까…예산 확보·입법 추진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