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명성기독병원 찾아 6·25전쟁 참전용사 등 위문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과 아이샤 모하메드 에티오피아 국방부 장관이 환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에티오피아 명성기독병원에 입원 중인 일마 발라쵸(93) 참전용사를 위문하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강정애에티오피아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관련 기사보훈부, '국가 위한 헌신 예우' 보훈문화상 수상자 5개 팀 선정케빈 김 "주한미군, 한국에 대한 안보 제공 약속…주둔 계속 유지"보훈부 "집중호우로 보훈 대상자 재산 피해 40건…위로금 지원"보훈부, 연세대서 '6·25 참전 호국영웅 명비' 제막식 개최보훈부, 초등 저학년용 '광복 80주년 수업키트' 2000세트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