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는 없어…재산 피해는 최대 500만원까지 위로금 지원 육군 제35보병사단 장병들이 21일 전북 순창군 풍산면 침수 피해 민가 주변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집중호우보훈대상자국가유공자재해 위로금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서울보훈청장, 장마철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현장점검대전지방보훈청, 8월말까지 혹서기 보훈가족 특별점검보훈부·LH, 국가유공자 100가구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