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 철수' 당시 피난 도운 현봉학 박사 등 1363명 새겨져연세대 디지털 명비.(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연세대호국영웅6·25한국전쟁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일)보훈부, 23일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 공청회…"이의 없도록 추진"6·10만세 10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13명 특별포상…누적 1.8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