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평택 캠프 험프리스서 '아이언 메이스 2024'핵협의그룹(NCG) 공동대표인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가 지난달 11일(현지시각) 미국 국방부에서 한미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7.12/뉴스1관련 키워드아이언 메이스CNI합참확장억제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한미일 군사훈련 '프리덤 에지' 개시…한미는 핵·재래식 통합 연습한미, 트럼프 2기 첫 핵·재래식 통합 TTX '아이언 메이스'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