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평택 캠프 험프리스서 '아이언 메이스 2024'핵협의그룹(NCG) 공동대표인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가 지난달 11일(현지시각) 미국 국방부에서 한미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7.12/뉴스1관련 키워드아이언 메이스CNI합참확장억제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북미 대화 고려' UFS 축소한 美, 한미일 연합 '프리덤 에지'는 정상 준비한미 연합연습 축소 여파 어디까지…하반기 일정도 줄줄이 조정 가능성한미일 군사훈련 '프리덤 에지' 개시…한미는 핵·재래식 통합 연습한미, 트럼프 2기 첫 핵·재래식 통합 TTX '아이언 메이스'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