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북러 밀착 우려" 안보 위협에 지원군 얻어 中은 러의 '결정적 조력자' 언급…한중관계 신경 쓰는 정부엔 부담10일(현지시간) 7월 10일 미국 워싱턴DC 에서 열린 나토 창설 75주년 기념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2024.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강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토 정상회의북대서양조약기구인도태평양IP4나토 동진한국호주뉴질랜드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한미일 외교수장 "대북 공조·해양안보 협력…대만해협 평화 중요"(종합)한미일 외교수장 "한반도 비핵화·대북 억제 공조"…남중국해 문제 논의SMR 시장서도 중러 견제 원하는 美…한일 협력으로 '도약' 시도외교당국자 "한국에 우라늄 농축 권한 주면 미국 SMR 산업도 탄력"李대통령 "한-나토 협력, 무기거래 넘어 전략파트너…'방산협력 2.0'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