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츠, 北의 '통미배남' 우려 일축…방위비 협상도 "모두 만족할 결과" 예상'한국 핵무장론'은 "더 좋은 핵우산" 언급하며…우회적으로 '일축'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스티브 예이츠 AFPI 중국 정책 구상 의장. 2024.7.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주한미군통미배남우크라이나 전쟁한미동맹방위비 분담금트럼프 리스크노민호 특파원 中, 후쿠다 별세 애도하며…"日 현 집권자들 깊이 성찰해야"中, 김정은 단둥 방문에 "북중관계 한층 더 발전시킬 준비"정윤영 기자 코웨이 '에어메가 마이티2', 타임 '2026 최고의 발명품' 선정유한킴벌리, 스카트 다목적 물티슈 '스머프 에디션' 3종 선봬관련 기사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죽다 산 트럼프, 재선 가도는 '청신호'…韓은 '트럼프 리스크' 직면美대선 요동 속 트럼프 최측근 방한…재집권 대비 '관리 외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