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츠, 北의 '통미배남' 우려 일축…방위비 협상도 "모두 만족할 결과" 예상'한국 핵무장론'은 "더 좋은 핵우산" 언급하며…우회적으로 '일축'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스티브 예이츠 AFPI 중국 정책 구상 의장. 2024.7.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주한미군통미배남우크라이나 전쟁한미동맹방위비 분담금트럼프 리스크노민호 기자 우리 국민 322명 태운 카타르발 직항편 인천 도착(종합2보)우리 국민 태운 카타르발 인천 직항편 출발…韓 요청에 긴급 편성(종합)정윤영 기자 외교부, 이란 전쟁에 아제르바이잔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