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이이함 사통보좌관 박용규 준위 "매 훈련서 임무 확대"훈련전대장 문종화 대령 "교류협력 활성화해 해군 위상 높일 것"함정 체계 장비를 운용하고 있는 율곡이이함 소속 박용규 준위.(해군 제공)5일(현지시각) 하와이 진주만 히캄 기지에 정박 중인 율곡이이함에서 문종화 환태평양훈련전대장(해군 대령)이 환태평양훈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해군 제공)6일(현지시각) 하와이 진주만 히캄 기지에 정박 중인 미국 해군의 니미츠급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에서 한국 취재진과 마이클 워시 미 해군 제1항모강습단장(오른쪽) 및 매튜 토마스 칼빈슨함장 간 인터뷰를 지원하고 있는 이윤재 병장(왼쪽에서 4번째).관련 키워드림팩환태평양훈련해군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161일간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귀국…韓 잠수함 자존심 뽐냈다北, 韓이 지휘한 림팩 훈련에 "침략전쟁 시연…아태 안보위기 고착"대전함, 2026 림팩서 '바다의 탑건' 선정…韓 함정으로는 16년만美 "림팩서 한국 첫 해양전력 지휘…역사적 이정표"北 "림팩은 전쟁시연"…한미일·나토 군사협력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