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인공지능 협력 등 오커스 필러2 참여, 나토 회의 계기로 결정될 수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리시 수낵 영국 총리(오른쪽),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왼쪽).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오커스중국미국바이든시진핑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中관영지 "'中 비밀핵실험' 주장은 美의 연극…핵군축 모범부터"호주, 핵잠 기지에 4조원 초기투자…오커스 속도전靑 "중국에 '北 핵무기 장착 핵잠 건조' 대처란 점 잘 설명할 것""한미 핵추진 잠수함 도입, 별도 협정 맺더라도…IAEA 승인 난관 있어"[문답]"美, 동맹과 '핵잠' 협력 의지 확고…한화필리조선소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