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7차 살포…軍,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고심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낙하된 오염물을 처리하는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6.25/뉴스1서북도서방위사령부(서방사) 예하 해병대 제6여단이 26일 백령도에서 천무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2024.6.26/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오물풍선도발합참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北 오물풍선 잠잠하자…중국서 날아온 풍선 600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