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정상회담 이후 참석 가능성 높아져…'북중러' 3각 밀착 연출 노림수(평양 노동신문=뉴스1)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최선희 외무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DB관련 키워드ARF아세안라오스최선희 북한 외무상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정동영 "한반도 평화, 아세안에 영향"…'한반도 특사' 신설 요청(종합)한-태국, '한반도 안정' 위한 협력 논의…아세안 역할 부각아세안으로 눈길 돌리는 北…"한반도 평화에 도움 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