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미군 소속으로 10만여명 파병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멕시코대사이 접견실 기록화를 관람하고 있다.(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멕시코전쟁기념사업회한국전쟁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백승주 전쟁기념회장 "아카이브 사업, 잊힌 참전용사 기억하는 마중물"전쟁기념사업회, 멕시코 6·25전쟁참전자협회에 3000달러 전달제1회 KWO 국제자문위원단 자문회의 29일 용산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