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업체 28개 참가…중소기업관도 마련'유럽이 K-방산 견제' 우려의 목소리도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로사토리 2024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한 이온-코넬 플레사 루마니아 획득청 부청장과 방산 수출과 관련한 논의를 하고 있다.(파리=국방부 공동취재단)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유로사토리 2024 전시장 내 한국관의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S 엠트론 등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다.(파리=국방부 공동취재단)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유로사토리 2024’에 마련된 한국관 내 중소기업관을 찾은 사람들이 전시된 내용을 둘러보고 있다.(파리=국방부 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유로사토리K-방산프랑스방진회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K-방산 수출 커지자 '기술료' 올린다…중소기업 감면은 확대K방산, 2Q 1.5조 흑자 전망…"EU 업체 손잡고 '바이 유러피언' 돌파""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동남아 최대 방산전시회 '말레이시아 DSA 2026'서 K-방산 위상 떨친다방사청·국기연, 말레이 DSA에서 통합한국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