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북한 움직임 예의주시 중"북한의 오물풍선에 대응한 대북전단 살포,와 확성기 가동 등으로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12일 오후 인천 강화군 강화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서 주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휴전선장벽투 코리아허고운 기자 합참 "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유엔사 조사 지연도 없어"[팀장칼럼] DMZ 폭발 사고, 군은 의혹에 답해야 한다관련 기사李대통령 "트럼프, 北과 대화 생각 있어…북핵 현실적 저지 어렵다"(종합)李대통령 "남북대화 바늘구멍 뚫어야…尹정권 업보 풀려면 더 많은 노력"北 "한국, 공사 중인 우리군에 경고사격"…軍 "MDL 침범해 조치"(종합)권성동 "한미동맹 김문수, 친중친북 이재명…올바른 선택은 분명"첫 협상서 '제재 해제' 러시아가 웃었다…"협상인지 항복인지"